본문바로가기

언론보도

[조선]월급 1%, 한달 교통비 맞먹지만… 흔쾌히 서명

등록일 2011.11.28

"월급 1%, 한달 교통비 맞먹지만… 흔쾌히 서명"
[조선일보 2011.9.8]

급여 1% 나누기 약속한 현대오일뱅크 직원들… 또 하나의 ‘자본주의 4.0‘
‘아름다운 동행‘ 재단 설립, 한해 10억원 정도 모을 듯
오너 아닌 대기업 직원들이 일정액 기부하는 것은 처음

아흔다섯 할머니에다 부모님까지 모시고 사는 일곱 식구의 가장(家長) 강태원(36) 영업기획팀 과장은 매월 4만원씩 연간 50만원을 내기로 했다. 당뇨와 고혈압으로 병원을 들락거리는 노모(老母)를 모시고 사는 대산공장의 생산직 근로자 장래경 환경안전팀 과장(53)은 60만원을 낸다. 세 자녀의 아버지 하원준(45) 정책지원팀 부장은 70만원이다.

> 뉴스기사 더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