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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朝鮮日報] 포스코 30만달러 등 필리핀 돕기 성금 줄이어

등록일 2013.11.20

[朝鮮日報]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A11면 사회

현대오일뱅크 10만달러

현대백화점 10만달러

동아일렉콤 임직원 1억원

안정행정부 직원 2134만원

안전행정부는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국민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모은 성금 2134만 5000원을 18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기업들의 정성도 이어졌다. 포스코는 `포스코 1%나눔재단`이 모은 10만달러와 기아대책에 예탁돼있는 20만달러 등 총 30만달러를 필리핀 구호 성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1% 나눔재단도 성금 10만달러를 필리핀 최대 정유사 `페트론(Petron)`이 운영한는?복지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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