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서산 어르신들 따뜻한 진지드세요"
등록일 2014.11.17
[아시아투데이] 2014년 11월 06일 목요일 022면 피플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관악ㆍ강북이어 세번째 진지방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충남 서산시에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진지방을 열었다. 1%나눔재단의 진지방은 서울 관악과 강북에 이어 서산이 세번째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5일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정해윤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ㆍ충남지사 부회장, 한환규 현대오일뱅크 상무, 김태경 현대오일뱅크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지방 개설 협약식을 가졌다.
서산 진지방은 인구 밀도가 낮지만 고령인구 비율이 높고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서산지역 특성에 맞춰 60명의 어르신들에게 주 1회 반찬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