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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광주 MBC] 곡성, 양 주무관 돕는 손길 잇따라

등록일 2016.06.09

[광주 MBC] 2016년 06월 07일 뉴스

곡성, 양 주무관 돕는 손길 잇따라

(앵커)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곡성군청 공무원과 남겨진 가족들의 사연에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했는데요.

이 가족들을 돕고 싶다며 일면식도 없는 분들이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들같은 사위를 한 순간 잃어버린 성군청 양 주무관의 장인 서 모씨. 삭의 딸은 조산기 증상으로 살 손자는 건강악화로
병원 치료를 받는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전히 희망을 보고 있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시민들로부터 따뜻한 마음을 담은 후원금이조금씩 도착하고 있어섭니다.

(인터뷰)서 모 씨/양 주무관 장인 우리 사회의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요. 모든 분들께 고맙죠.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잘 모르고 성함만 기록 돼 있어서.." 기업과 각종 단체에서도 움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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