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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머니투데이]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 `곡성 공무원` 유가족 지원

등록일 2016.06.09

[머니투데이] 2016년 06월 08일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 `곡성 공무원` 유가족 지원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은 지난달 31일 불의의 사고로 숨진 곡성군청 공무원 고(故) 양대진 씨(39)의 유가족에게 `사랑의 SOS 기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고인은 야근 후 귀가 중 아파트 20층에서 뛰어내린 유모(26)씨와 부딪혀 참변을 당했다. 현장에는 마중 나온 만삭의 아내(36)와 6살 아들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양 씨는 2008년 공직 생활을 시작해 2012년 곡성 군청으로 근무지를 옮겼고, 2014년부터는 홍보팀에서 곡성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었다. 지난해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도 받았지만, 근무 기간이 8년밖에 되지 않아 가족들이 연금을 받을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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