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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서울신문]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관악노인복지관서 배식 봉사

등록일 2017.02.22

[서울경제] 2017년 02월 22일 수요일 025면 종합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관악노인복지관서 배식 봉사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21일 서울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점심 배식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재단 설립 5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남익현 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문종박 현대오일뱅크 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재단은 한 달에 한 번 특식이 나오는 날이라?특별히 소고기를 듬뿍 담은 진한 사골 설렁탕과?겨울철 별미인?호빵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대기업 최초로 임직원 월급의 1%를 재원으로 설립한 이 재단은 지금까지 75억여원을 모금했다. 복지관에 식비를 지원하는 `진지방`사업을?통해 총 30만 인분의 점심을 제공했다.

또 2300여명에게 장학금을 주고, 750여 곳의 복지시설에 동절기 난방유를 지원했다. 재단은 2012년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 진지방 1호점을 연 이래 서울, 부산, 충남 서산 등 총?4곳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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