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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서울신문] 지진 피해 입은 네팔에 학교 세운 현대오일뱅크

등록일 2018.03.22

[서울신문] 2018년 03월 22일 목요일 027면

지진 피해 입은 네팔에 학교 세운 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네팔 산악지대인 고르카에 중학교를 다시 짓고 20일(현지시간) 현지 학생들과 준공식을 갖고 있다.

2015년 4월 발생한 리히터 규모 7.8의 대지진에 학교가 무너져 내린 이후 학생들은 가건물에서 수업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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