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월급 1% 작은 기부로 나눔의 큰 행복 느낍니다”
등록일 2019.01.03
[서울신문] 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031면 사람들
“월급 1% 작은 기부로 나눔의 큰 행복 느낍니다”
월급 1%는 직장인에게 적지 않은 돈이다. 한 달에 몇 만원, 1년을 모으면 수십 만원에 달한다. 수년 전부터 국내 기업들 사이에서는 급여의 1% 혹은 ‘끝전’을 모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문화가 확산돼 왔다.?
이 같은 나눔 문화에서 현대오일뱅크를 빼놓을 수 없다. 현대오일뱅크는 2012년 국내 대기업 중 처음으로 임직원 급여의 1%를 재원으로 한 공익재단인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을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