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동복지시설에 수직 정원 현대오일뱅크 자원봉사 활동
등록일 2019.09.10
[한국일보] 2019년 09월 06일 금요일 A18면 경제
아동복지시설에 수직 정원 현대오일뱅크 자원봉사 활동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은 5일 신입사원?등 직원?30여명과 함께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영락보린원 실내 벽면에 수직정원을 조성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신입?직원들과 보육원 아이들은 이날 조를 나눠 수직정원 모양을 스케치해보고 선정된 도안에 따라 직접 식물을 심었다. 식물은 스킨답서스, 스파트필름, 테이블야자 등 공기정화 효과가 탁월한 식물 위주로 선별했다.??
행사는 벽면 녹화 기업인 `브라더스키퍼`와 함께했다. 브라더스키퍼는 보육원을 퇴소한 보호 종결 아동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설립한 사회적 기업으로 벽면 녹화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정원 유지와 관리 비용을 계속 지원하고 브라더스키퍼는 보육원생들에게 식물 유지관리 방법을 전수해 아이들이 이후에도 스스로 심은 식물을 가꿀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