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임직원 월급 1% 모아…현대오일뱅크 나눔재단 출범
등록일 2012.02.10
임직원 월급 1% 모아…현대오일뱅크 나눔재단 출범
[한겨레 2012.2.8]
‘현대오일뱅크 1% 나눔재단’(이사장 김창기·이하 나눔재단)이 8일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나눔재단은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이 지난해 9월 급여 1%를 모으기로 한 뒤, 모아진 기금을 좀더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만든 재단이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전체 임직원의 95%가 매달 자신의 급여 1%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며 “일선 주유소 사장들의 성금 등 곳곳에서 재단 취지에 동참하겠다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