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현대미포조선, 급여 1% 모아 장애아동 후원
등록일 2021.02.07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현대미포조선은 2일 울산 동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초등학교 3∼4학년 장애아동을 위한 신학기 선물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해부터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 1%를 기부하는 '현대중공업그룹 1% 나눔재단'과 함께 수해 지역 복구사업, 지역 농가 일손 돕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저소득계층 아동 후원 등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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