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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BN] 현대重그룹1%나눔재단, 어려운 이웃 여름나기 지원

등록일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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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현대삼호중공업과 함께 목포와 영암 지역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여름나기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한정동 현대삼호중공업 전무는 지난 5일 목포시청과 영암군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의 여름나기를 위해 각종 생필품을 모아 만든 'COOL 꾸러미' 300개를 전달했다.

COOL 꾸러미는 3000만원 규모의 찹쌀과 즉석삼계탕·모기퇴치기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을 위한 기금은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의 기부자 제안사업 방식으로 마련됐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지난해에도 현대삼호중공업과 목포·영암지역의 어려운 이웃 200세대를 위해 여름나기 물품으로 선풍기와 여름이불을 전달한 바 있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BN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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