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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내일신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울진산불피해지역 지원

등록일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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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18일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통해 3억7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울진산불 피해지역 주민 생활지원을 위해 경상북도에 전달했다. 지원에는 현대중공업 제일사료 한국조선해양 선진 주택관리공단 인천항만공사 등 15개 기업과 단체가 참여했다. 왼쪽 네번째부터 유동수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팀장,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정건재 선진 영남BU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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