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월급 1% 평생 기부... 그 울림은 컸다
등록일 2012.09.18
[조선일보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A35면 사람들]
지난달 말 &apos현대오일뱅크 1% 나눔재단&apos 사무국에 뜻밖의 전화가 걸려 왔다.? 충남 서산시 대산공장에서 출퇴근 버스를 운영하는 협력업체 성신STA의 이원용 소장이었다.? 그는 "비록 적은 액수지만 버스 운전기사들이 급여 1% 나눔에 동참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어한다"는 뜻을 전해왔다.? 성신STA 직원 22명 전원은 그날로 약정을 맺고 월급1% 기부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