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대기업, 따뜻한 나눔 경쟁
등록일 2011.11.28
대기업, 따뜻한 나눔 경쟁
[매일경제 2011.9.8]
LG, 케냐에 식량 지원
현대오일 월급1% 모금
삼성 LG 등 대기업이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공생발전 화두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5000억원 기부로 촉발된 대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물질적인 지원은 물론 지식 기부와 봉사활동 확산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7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지식정보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10월부터 교육 여건이 열악한 지방 소기업 10만개사에 `세리프로(www.seripro.org)`를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