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월급 1% 기부 기업들이 는다… 포스코 임직원 830명 참여
등록일 2011.11.28
월급 1% 기부 기업들이 는다… 포스코 임직원 830명 참여
[국민일보 2011.11.7]
월급의 일부를 기부하는 운동에 동참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포스코는 정준양 회장 등 본사와 계열사 부장급 임직원 830명이 10월 급여부터 매달 기본 급여의 1%를 기부하는 운동에 참여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정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공생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섬으로써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이 돼야 한다”며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우리 사회의 건전한 기부문화를 정착시키고 소외계층과 공생 발전해 나가는 모델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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