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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중앙]포스코, 임금 1% 기부

등록일 2011.11.28

포스코, 임금 1% 기부
[중앙일보 2011.11.7]

부장 이상 830명 ‘나눔’ 동참
정준양 “사랑받는 기업 돼야”

포스코가 임금의 1%를 기부하는 ‘1% 나눔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6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와 계열 패밀리 회사 임직원은 지난달부터 기본임금의 1%를 기부하기로 했다. 정준양(63) 회장이 “국민의 지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한 포스코가 어려운 이웃과 공생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이 돼야 한다”며 나서자, 부장급 이상의 임직원 830명도 뜻을 같이하기로 했다. 재계 순위 10위권 내의 그룹이 ‘1% 나눔운동’에 동참하는 것은 처음으로, 기업의 기부문화 확산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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